불여우로 덧글을 쓸 수 없어서 엮은글을. (덕분에 증거샷도!) 위시송군의 장진영씨 글에 잠시 숙연한 로키였다. 요즘 참 많은 분들이 갑자기 떠나는구나 싶어서...
그런데.

이건 뭔가 좀 그렇다? (...)
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옆에서는 크툴루를 찬양하는 건 무슨 의도일까. (수근수근) 그의 실체가 궁금하다!
그런데.

이건 뭔가 좀 그렇다? (...)
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옆에서는 크툴루를 찬양하는 건 무슨 의도일까. (수근수근) 그의 실체가 궁금하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