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경제적으로는 중도에서 좀 좌파, 정치적으로는 많이 자유론 쪽으로 나왔다. 저것만 봐서는 자유통상을 신봉하는 법대생이라고는 도저히 안보이겠..(..)

빨간 점에 주목!
...빨간 점이 로키. 빨간 점이 붙어있는 머리는 무려 노암 촘스키 선생의 머리시다. 적어도 저 할아버지보다는 꽤 오른쪽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..(..) 정치에 대한 태도는 비슷하니(라기보다는 물들었으니) 세로축이 엇비슷한 건 놀랄게 없지만.
어쨌든 심히 존경하는 사람인지라 비슷하게 나온 게 나름 기분은 좋지만 말야, 난 여전히 자유통상이 좋다고 생각해! ;ㅁ; 다만 초거대 기업들의 일방적인 돈놓고 돈먹기를 위한 자유통상이 아니라고 생각할 뿐이지. (..라는 게 바로 빨갱이인 건가.) 거의 국가경제 못지않게 완전 무규제 경제도 문제가 많다는 건 이미 역사를 떠나서 현재의 경험이 증명하고 있으니까 말야. (역시 빨갱이였어!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