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든지 코딩을 할 때 제일 짜증나는 때는...
'당연히 된다'고 생각했는데 안되고 아무리! 코드를 이잡듯이 뒤져봐도 잘못된 게 안 보일 때.
에러나는 건 양반중의 상양반이다. 그냥 찾아서 고치면 되니까.
에러도 안나면서 안되면 마치 딱지앉은 걸 자꾸 건드리듯,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..(..)
'왜 안되지? 어째서? 어째서?!?!?!?!?!?!' <-머릿속이 이렇게 돼 버린다
이렇게 고쳐보고, 저렇게 고쳐보고, 아무 상관없는 것도 고쳐보고, 그러다 딴거 망가뜨리고.
뭐든 코딩할 때 최고로 희열을 느끼는 순간은...
찾고 찾고 찾다가 드디어! 뭘 잘못했는지 보일 때.
저 5분을 위해서 몇시간을 삽질하는 게 스크립팅인듯 하다.
예전에 mIRC 스크립트 하나 만들 때는 아예 프린트해서 코드를 뒤지다가
(안되는 거 자꾸 테스트하고 있자니 돌아버릴 것 같았다)
변수를 %가 아니라 $로 시작한 거 발견하고 얼마나 희희낙락했는지.
분명히 할 때는 정신차려서 한다고 하는데 왜 이런 조그만 실수들이 많어...
뭐 원체 덜렁대기도 하고 말야.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것도 원인이겠지.
취미로 하는 거라지만 안 풀리는 게 있을 땐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.
태터 플러그인을 만들고 고치면서 고생하는 것도 아마
PHP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 부족 + 플러그인에 대한 이해 부족이 겹쳐서 더 고생인듯 한데..
태터 사람들은 말야, 플러그인 문서화한다면서 온갖 이해할 수 없는 얘기만 늘어놓아서
그냥 있는 플러그인 보고 대충대충 파악..(그야말로 대충대충.. 원리는 하나도 모른다)
심플파이 RSS 플러그인 (여기서 '외부 RSS' 부분)도 그런 식으로 만들었지.
배포판 만들려다가 또 좌절했지만..(에휴)
하도 안돼서 간단한 것부터 해보려고 랜덤 명언 플러그인을 약간 수정해 보는 중인데
그것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안된다! (우어어)
잘 돌아가다가 내가 건드리니까 안돼..흑흑.
스킨 커뮤니티는 있는데 플러그인 커뮤니티는 없는 게 한이다, 한.
물어볼 사람도 없고, 답답~하구만.
왜 안되지? 안될 이유가 없는데! ㅠㅠㅠㅠㅠ
'당연히 된다'고 생각했는데 안되고 아무리! 코드를 이잡듯이 뒤져봐도 잘못된 게 안 보일 때.
에러나는 건 양반중의 상양반이다. 그냥 찾아서 고치면 되니까.
에러도 안나면서 안되면 마치 딱지앉은 걸 자꾸 건드리듯,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어..(..)
'왜 안되지? 어째서? 어째서?!?!?!?!?!?!' <-머릿속이 이렇게 돼 버린다
이렇게 고쳐보고, 저렇게 고쳐보고, 아무 상관없는 것도 고쳐보고, 그러다 딴거 망가뜨리고.
뭐든 코딩할 때 최고로 희열을 느끼는 순간은...
찾고 찾고 찾다가 드디어! 뭘 잘못했는지 보일 때.
저 5분을 위해서 몇시간을 삽질하는 게 스크립팅인듯 하다.
예전에 mIRC 스크립트 하나 만들 때는 아예 프린트해서 코드를 뒤지다가
(안되는 거 자꾸 테스트하고 있자니 돌아버릴 것 같았다)
변수를 %가 아니라 $로 시작한 거 발견하고 얼마나 희희낙락했는지.
분명히 할 때는 정신차려서 한다고 하는데 왜 이런 조그만 실수들이 많어...
뭐 원체 덜렁대기도 하고 말야.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것도 원인이겠지.
취미로 하는 거라지만 안 풀리는 게 있을 땐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.
태터 플러그인을 만들고 고치면서 고생하는 것도 아마
PHP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 부족 + 플러그인에 대한 이해 부족이 겹쳐서 더 고생인듯 한데..
태터 사람들은 말야, 플러그인 문서화한다면서 온갖 이해할 수 없는 얘기만 늘어놓아서
그냥 있는 플러그인 보고 대충대충 파악..(그야말로 대충대충.. 원리는 하나도 모른다)
심플파이 RSS 플러그인 (여기서 '외부 RSS' 부분)도 그런 식으로 만들었지.
배포판 만들려다가 또 좌절했지만..(에휴)
하도 안돼서 간단한 것부터 해보려고 랜덤 명언 플러그인을 약간 수정해 보는 중인데
그것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안된다! (우어어)
잘 돌아가다가 내가 건드리니까 안돼..흑흑.
스킨 커뮤니티는 있는데 플러그인 커뮤니티는 없는 게 한이다, 한.
물어볼 사람도 없고, 답답~하구만.
왜 안되지? 안될 이유가 없는데! ㅠㅠㅠㅠㅠ